홈 > 뉴스센터 > 기술동향
 
 
작성일 : 18-03-07 09:58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 표준화 동향
 글쓴이 : 테크포럼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헬스케어를 비롯하여 라이프케어, 산업, 국방, 의류·패션, AR/VR을 이용한 게임과 스포츠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향후 응용분야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표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헬스케어는 사용자의 체온, 혈압, 혈당, 심박수, 심전도 등의 생체정보와 운동량 등을 측정함으로써 그 데이터를 건강관리에 활용하고, 더 나아가 생체정보 데이터의 정확성과 신뢰성이 담보되면 의료서비스에도 활용할 수 있다. 그러나 마케팅 관점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웨어러블 붐이 있었던 2014년~2015년에 비해 최근에는 다소 침체된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 이와 같은 시장의 침체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으나 표준의 관점에서 보면 제품 성능에 대한 정확성과 신뢰성, 제품 사용에 따른 보안과 내구성 그리고 인체적합성 등에 대한 표준의 미비가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판단된다.
 
웨어러블의 기술발전과 향후 산업전망을 고려하면 다양한 표준이 필요하나 국제표준화기구에서 웨어러블 표준을 제정하게 된 것은 극히 최근이다. 웨어러블 IoT와 네트워크 서비스 등에 관한 ITU-T 및 OCF(Open Connectivity Foundation) 등의 웨어러블 표준 동향은 2016년 7월 발간의 TTA Journal1)에 게재되어 있으므로, 본고에서는 그 이후의 IEC 국제표준과 국내표준 현황에 대해 소개한다.
- 국제표준화 현황
- 국내표준화 현황 - KS
- 국내표준화 현황 - 단체표준
- 향후 전망


[원문보기]

 
   
 







가입사실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