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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7 11:25
[KT경제경영연구소] AI 비서 활용도 개선과 헬스케어 서비스로 발전할 셀프 케어 앱
 글쓴이 : 테크포럼
 
▶ 문자를 통해 동기 부여를 해주는 셀프 케어(Self-care) 앱인 Shine이 5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하고 미국 Aloe Bud사가 셀프 케어 앱인 Aloe Bud를 출시하는 등 셀프 케어 앱 출시와 투자가 확대되고 있는데, 셀프 케어 앱은 앱 자체가 정신 건강을 관리해 주는 서비스라는 점에서 헬스케어 서비스로 확장이 가능하고, AI 비서와 같이 개인의 일상 생활 패턴에 따라 지속적으로 알림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AI 비서에 셀프 케어 앱의 기능을 추가한다면 AI 비서의 활용도를 좀 더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Shine은 2015년 8월 미국 뉴욕주 뉴욕에 설립된 업체로, 매일 문자를 통해 명언이나 동기 부여가 될 수 있는 기사 등을 제공해 이용자들이 좀 더 기운차게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 2018년 4월 3일(미국시간) Comcast Ventures가 중심이 되고 Betaworks, Felix Capital 등이 참여한 투자자로부터 500만 달러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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